아이·부모님·반려견과 걷기 — 길 고르는 기준
동네 페이지의 '누구랑' 단추가 어떤 기준으로 길을 고르는지, 함께 걸을 때 챙길 것.
동네 페이지의 「③ 누구랑 가요?」를 누르면 함께 걷는 사람에 맞는 길만 남습니다. 숨은 점수가 아니라 아래의 공개된 기준으로 고릅니다.
| 아이랑 · 부모님이랑 | 편도 1시간 안쪽이면서, 하천·도심 길이거나 자료에 무장애라고 적힌 길 (경사는 재지 않았어요) |
|---|---|
| 반려견이랑 | 도심 골목이 아닌 야외 하천·숲·산·바다 길. 반려견 동반이 허락됐다는 뜻은 아니에요 |
| 휠체어·유모차 | 자료 소개에 무장애라고 적힌 길만 — 지금 7곳 |
| 자전거로 | 자전거도로 자료에 같은 노선이 있는 길 |
휠체어·유모차로 갈 수 있는 길
무장애 여부는 길 자료에 적혀 있을 때만 표시합니다. 적혀 있지 않은 길은 「자료에 없어요」라고 쓰고, 짐작해서 붙이지 않습니다.
- 갈맷길(6-2구간) — 부산 북구
- 제암산자연휴양림 더늠길 — 전남·광주 보성군
- 우면산 무장애숲길 — 서울 서초구
- 봉제산 무장애숲길 — 서울 강서구
- 개화산 자락길 — 서울 강서구
- 함께나눔길 — 인천 남동구
- 남파랑길 54코스 — 전남·광주 여수시
또 길 출발점 가까이에 장애인용 화장실이 있는 공중화장실이 있는 길은 822곳입니다. 길 페이지의 「걷기 전에: 화장실·주차장」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아이와 걸을 때
- 편도 30분 길을 골라 왕복 1시간으로 잡으면 지치기 전에 돌아올 수 있어요.
- 출발 전에 화장실 위치를 확인해 두세요.
- 하천길은 자전거가 많으니 아이가 갑자기 뛰어나가지 않게 손을 잡으세요.
부모님과 걸을 때
- 산길보다 하천·공원길이 무릎에 부담이 덜합니다.
- 쉬어 갈 벤치와 그늘을 중간중간 찾으세요.
반려견과 걸을 때
- 목줄은 2m 이내로 짧게 잡고, 배변 봉투를 챙기세요.
- 국립공원 등 반려견 출입을 막는 곳이 있으니 현장 안내를 따르세요.
- 여름 한낮의 아스팔트·데크는 발바닥이 데일 만큼 뜨거울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