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파랑길 59코스
소라면 현천리 소라면가사 정류장에서 소라면 사곡리 궁항정류장까지 8km, 편도 3시간 걸리는 코리아둘레길입니다.
'약'은 걷는 속도(시속 4km)와 보폭 75cm로 셈한 값이에요.
지도
초록 선은 관리기관이 공개한 GPX 경로예요(출발 → 도착 방향으로 그려져요). 배경 지도: 국토교통부 브이월드.
어떤 길인가요
여수 창문신성교회에서 소라면 궁항정류장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농로를 따라 걷가보면 여수 YMCA 생태교육관이 나타나고 그 이후부터는 해안가를 따라 궁항정류장까지 이어진다. 해안가 구간은 작은 어촌마을들을 지나며 소소한 해안경관을 즐길 수 있는 구간으로 일부 구간은 자전거도로로 정비되어 있고, 대부분 인도가 확보되어 있어 걷기여행시 안전에 큰 불편은 없다. 갓길이 없는 구간의 경우도 교통량이 많지 않아 해안경관을 바라보며 한적한 마을을 걷는 구간으로서의 특징을 보유하고 있다.
· 창무마을에서 궁항마을까지 농로와 자전거길로 이어진 코스로 노선에서 조망되는 여자만 풍광이 아름다운 코스 · 리아스식 해안이 만들어내는 독특한 해안경관과 한적한 어촌마을들을 지나며 소소한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코스
· 가사리 생태체험장과 소라면 복산리~달천교까지 이어지는 자전거길에서 조망되는 여자만 풍경
이런 분께 맞아요
가까운 맨발흙길·공원
출발점에서 잰 직선거리예요.
여수시의 다른 길
남파랑길 59코스, 자주 묻는 것
남파랑길 59코스는 얼마나 걸려요?
편도 3시간, 왕복 약 6시간이에요. 자료에 적힌 시간이에요.
어디서 출발해요?
소라면 현천리 소라면가사 정류장에서 출발해 소라면 사곡리 궁항정류장에서 끝나요.
휠체어나 유모차로 갈 수 있나요?
자료에 무장애 길이라는 내용이 없어요. 처음 가는 길이면 짧게 걸어 보세요.
자료
공사·통제·야간 조명은 자주 바뀌어요. 출발 전에 관리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.